미남부의 핵심도시이자 허브도시인 애틀랜타시의 모든 것을 조명합니다. 코카콜라가 탄생하고 CNN이 시작한 '바람과 함께 사라지다'의 배경이 된 조지아주의 주도를 관찰 할 수 있는 당일투어
전미 최대크기의 개인하우스인 '빌트모어'대저택투어 19세기말 철도재벌가문이었던 밴더빌트가문의 야심작, 노스캐롤라이나 애쉬빌 최고의 명물을 보여드립니다.
아름다운 테네시강을 따라 형성된 테네시주 4대도시 중 하나인 차타누가의 지하속의 폭포 '루비폴'과 7개주 전망대와 바위로 이뤄진 정원 '락시티가든' 투어.
애틀랜타에서 출발 테네시주의 핵심을 돌아오는 투어코스로서 차타누가,스모키마운틴을 돌아 노스캐롤라이나 애쉬빌까지.. 1박2일의 짧지만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대표코스.
컨츄리음악의 메카 '내쉬빌'과 애팔래치아산맥의 끝자락 관광도시 차타누가의 '루비폴'과 '락시티가든' 애틀랜타에서 출발하는 1박2일의 컨츄리 투어.
'Biltmore'맨션투어와 더불어 체로키인디언마을, 카지노가 있는 곳에서의 1박과 동남부최대의 국립공원 스모키산까지 경험 할 수 있는 코스.
기존의 차타누가/스모키 1박2일에 애틀랜타 당일관광 까지 하는 코스로 애틀랜타에서 출발하는 코스로 가장 핵심적인 부분만을 엄선하여 모아놓은 코스.
차타누가를 비롯한 테네시일대를 돌아보는 투어. 컨츄리뮤직도시 내쉬빌집중조명, 미동남부최대 국립공원 스모키마운틴과 노스케롤라이나의 명물인 빌트모어 대저택투어까지.